웰비안 DePIN - 실내 공기질을 측정 및 검증하여, 날씨 데이터 토큰을 생성하는 디바이스 (사진= 아이오트러스트 제공)
케이웨더는 지난 1997년 설립된 국내 최대 민간 기상사업자이자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서 AI날씨예보, 공기질 데이터 분석, AI환기청정솔루션, 기후리스크 관리솔루션을 제공하는 AI날씨플랫폼 기업이다. 아이오트러스트는 자체수탁형 하드웨어 월렛 디센트를 개발·운영하며, 개인 이용자를 위한 하드웨어 월렛과 모바일 앱, 기업의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및 거래 승인 업무를 지원하는 디센트 엔터프라이즈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오트러스트 유민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디지털자산 지갑은 자산 보관을 넘어 실물 산업과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다”며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 사업과 XRP 생태계가 만나는 지점에서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날씨데이터가 안전하고 투명하게 자산화되는 날씨 DePIN 관측망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기점”이라며 “강력한 보안을 자랑하는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 기술을 통해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