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로 작성]
8월 MAU는 넷플릭스가 1620만7518명으로 1위를 차지했고 쿠팡플레이(1006만7459명), 티빙(815만4906명), 웨이브(405만3444명), 디즈니플러스(401만1263명)가 뒤를 이었다.
쿠팡플레이와 티빙의 이용자 격차는 191만2553명이다. 지난 7월에는 쿠팡플레이와 티빙의 MAU 차이가 약 18만명에 불과했지만 한 달 만에 격차가 크게 확대됐다.
반면 넷플릭스의 8월 MAU는 전월보다 0.74% 감소했고, 티빙도 4.08% 줄었다. 웨이브는 0.95%, 디즈니플러스는 12.52% 증가했다.
쿠팡플레이의 이용자 증가에는 오리지널 콘텐츠와 스포츠 중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유럽 축구 주요 리그와 F1 등 스포츠 중계가 이어진 데다 빅뱅 데뷔 20주년 관련 공연과 이벤트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도 이용자 유입에 힘을 보탰다.
쿠팡플레이는 9월에도 콘텐츠 경쟁력을 앞세워 이용자 확대에 나선다. 오리지널 콘텐츠 ‘직장인들’ 시즌3를 비롯해 HBO Max 시리즈 ‘랜턴스’ 등을 선보인다.
스포츠에서는 아스날과 첼시의 런던 더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맨체스터 더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더비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8월 주요 OTT MAU는 넷플릭스 1620만7518명, 쿠팡플레이 1006만7459명, 티빙 815만4906명, 웨이브 405만3444명, 디즈니플러스 401만1263명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