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만 해도 포인트 적립…티맵, '운전 만보기' 선보여

IT/과학

뉴스1,

2026년 9월 04일, 오후 04:51

(티맵모빌리티 제공)

티맵모빌리티가 운전만 해도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운전 만보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운전 만보기는 기존 보행자 대상의 걸음 수 기반 만보기 서비스를 운전자로 확대한 서비스로, 일일 누적 주행거리에 따른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주행거리 5㎞부터 50㎞까지 단계별로 티맵 복권을 제공하며, 복권을 통해 최대 5만 원 상당 티맵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다양한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티맵모빌리티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동 라이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티맵모빌리티는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티맵을 '통합 AI 모빌리티 에이전트'로 탈바꿈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이를 자율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내비게이션 플랫폼으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이다.

Ktiger@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