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먼저 LG유플러스는 추석 준비를 돕기 위한 쇼핑·장보기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혜택은 △8일 컬리(최대 2만7000원 상당 쿠폰 제공) △15일 아워홈몰(최대 2만원 할인) △16일 사조몰(최대 1만5000원 할인 및 VVIP·장기고객 대상 양조간장 100원딜 쿠폰) △16일 그리팅(2만원 할인) △18일 오뚜기몰(1만5000원 할인) △24일 이마트24(최대 3000원 할인) 등이다.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들이 혜택도 준비했다. △8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35% 할인) △10일 여기어때(국내·해외 숙소 최대 3만원 할인) △14일 롯데렌터카 G car(대여료 60% 할인) △18일 CGV(팝콘·음료 세트 무료 증정) △18일 오션월드(워터파크 최대 50% 할인) 등 숙박·이동·문화·레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가을 단풍 시즌을 맞아 장기고객을 위한 대규모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0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 고객 5000명을 초청한다. 멤버십 VVIP 등급이면서 LG유플러스를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U+one을 통해 ‘화담숲 고객 초청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는 화담숲 입장권을 1인당 1~4매 제공한다.
화담숲 초청 행사는 할인 중심의 혜택을 넘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장기고객 프로그램이다. 화담숲은 가을철 대표 단풍 명소로, 매년 단풍 시즌마다 예약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가족·친구와 함께 화담숲을 단독으로 이용하며 가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식품·생활 밀착형 혜택을 강화하고, 연휴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외식 혜택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Simply. U+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심플랩을 중심으로 고객 관점에서 혜택과 경험을 재정의하고 있다. 인기 뮤지컬 관람, 레고랜드 마라톤, 워터풀 파티에 이어 화담숲 초청 행사까지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초청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