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는 정식 론칭을 앞두고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누적 사전등록 참여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사전등록 참여자 전원은 희귀 등급 무기 외형 소환권과 초월 소환권 등 성장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0만 달성 보상으로 초월 소환권과 무기 외형 소환권을 각각 5장씩, 100만 골드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은 정식 론칭 시각인 9월 10일 낮 12시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5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에서 ‘이클립스 론칭 프리뷰’ 라이브 방송으로 이클립스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박가영, 허준 두 MC가 진행한 이번 방송에서는 이클립스 개발을 총괄하는 이상문 PD와 유명 스트리머 ‘빅보스’와 ‘수삼’이 출연해 게임 시스템과 론칭 정보를 소개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이용자와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규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하고 ‘스킬 융합’과 ‘권능’, ‘보스 경쟁 및 드롭’, ‘하이리버 전장’과 ‘인터서버’ 등 주요 콘텐츠를 플레이 장면과 함께 선보였다.
이상문 PD는 게임의 핵심 설계 방향과 업데이트 로드맵, 론칭과 함께 시작되는 다양한 인게임 미션 이벤트를 소개하며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12시 정식 출치를 앞둔 이클립스는 MMORPG 본연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는 유지하면서 접속과 경쟁 부담을 낮춘 ‘MMOLite’를 표방한다. 특히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성소’를 통해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시간에 따라 보상으로 제공하고, ‘AI 모드’를 통해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캐릭터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론칭을 기다려주시는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전 다운로드와 론칭 프리뷰를 통해 공개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